페이지를 불러오는 중입니다.
2018년 처음 클락 갔던 이야기 좀 해 볼게요. 친구 따라 단순히 휴가로 갔는데 첫날 슬롯에서 ₱5,000 으로 ₱180,000 만들었습니다. 그게 화근이었어요. 그 뒤로 1년에 4-5번 출정 다녔고, 처음 이긴 ₱180,000 은 곧 회수돼서 (당연히) 다시 +까지 회복하기까지 2년 걸렸습니다. 지금 와서 보면 첫 운

2018년 처음 클락 갔던 이야기 좀 해 볼게요.
친구 따라 단순히 휴가로 갔는데 첫날 슬롯에서 ₱5,000 으로 ₱180,000 만들었습니다. 그게 화근이었어요.
그 뒤로 1년에 4-5번 출정 다녔고, 처음 이긴 ₱180,000 은 곧 회수돼서 (당연히) 다시 +까지 회복하기까지 2년 걸렸습니다.
지금 와서 보면 첫 운빨에 잡힌 게 분포의 한쪽 끝일 뿐이었어요. 그 한 번 잡힌 걸 자기 실력처럼 느끼면 빠집니다.
지금은 한도 정해놓고 한 번에 안 넘기려고 합니다. 형들도 한도 꼭 정해놓고 가시길.
혹시 한도 컨트롤 어려우시면 1336 부담없이.
NEXT ROUTE
후기만 읽고 끝나지 않게, 같은 흐름의 글과 질문 경로를 바로 이어갑니다.
댓글 18
꾸숑형 글 좋네요. 저도 첫날 운빨 잡혔다가 망한 케이스 ㅋ
"분포의 한쪽 끝" 표현 와 닿네요. 객관적으로 봐야 하는데 그게 어려움.
저도 엔터로 즐기는 입장에서 한도 정해놓는 게 답이라고 생각해요.
슬롯 분포로만 봐도 그래요. RTP 95-96% 인데 단기간엔 분포 한쪽으로 쏠리니까. 1년쯤 봐야 평균 수렴.
바카라도 비슷합니다. Banker 페이즈 잡으려고 6시간 앉아 있어도 결국 5%대 House Edge 못 이깁니다.
1336 강조해주셔서 감사합니다. 한 번 받았던 입장에서 다시 한 번 다짐.
꾸숑형 칼럼 더 자주 부탁. 글 좋습니다.
저도 정회원 막 됐습니다. 책임 게이밍 가시면서 즐기겠습니다.
오카다 분수쇼 보고 카지노 안 가고 돌아가면 좋을텐데 ㅋ 매번 결국 들어감 ㅠ
강남에서 일하는데 출정 후 컨디션 회복이 진짜 어려움 ㅋㅋ 한도 줄여야겠어요.
부산서 김해 → 클락 자주 다닙니데이. 회사 휴가만큼 가는데 한도 진짜 중요합니데이.
강원랜드만 다니다 첫 해외 도전 앞두고 있는데 글 보고 정신차립니다.
7년 전이면 클락 분위기 많이 달랐겠어요. Hann 도 없었을 테고.
맞아요. 그때는 한국인 비율 더 낮았고 Hann 없었습니다. 시대가 빨리 변하네요.
클락 7년 전 vs 지금 차이 칼럼 한 번 써볼게요.
솔레어 첫 출정 앞두고 있는데 첫 운빨 화근 명심하겠습니다.
3개국 다 다녀봤는데 결국 한도 정해놓는 게 답이에요.
오늘 가입했는데 첫 글이 이거라 좋네요. 잘 부탁.